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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EP DIVE IN 독일마을|도르프라움: 독일마을을 만나다 with 다니엘 텐들러
작성자: 관리자
작성일: 2026.07.09 10:39:47
조회수: 11
"이상하게 익숙한 기분"
독일인 건축가이자 파독간호사 2세인 다니엘 텐들러 소장이
독일마을에서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이었습니다.
독일을 꼭 닮은 풍경,
파독의 기억이 남아 있는 공간,
그리고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🏡
다니엘 텐들러 소장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독일마을🚶♂️
그 특별한 하루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.
*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·경상남도·남해군·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함께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인 「독일마을 온라인 홍보마케팅 운영」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